라이어... 그후 20년
Posted 2007/01/14 00:00 by iman
오랜만에 연극을 봤다.
라이어 2탄, 그 후 20년....
뭐랄까, 한시간 반 내내 웃을 수 있었고, 배우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으며,
열의와 뭔가 개운한 감이 느껴지는 시간이라고나 할까..
존 스미스(홍성덕)...
그리고, 그의 친구 스탠리 가드너(공유석)..
조그마한(?) 거짓말에 거짓말이 버텨져서, 결국에는 큰 거짓말에 이르는..
그리고, 마지막의 반전까지..
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, 연극 시작 5분만에 얼굴에서 땀이 줄줄 흐를정도로
열연을 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..
라이어 2탄, 그 후 20년....
뭐랄까, 한시간 반 내내 웃을 수 있었고, 배우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으며,
열의와 뭔가 개운한 감이 느껴지는 시간이라고나 할까..
존 스미스(홍성덕)...
그리고, 그의 친구 스탠리 가드너(공유석)..조그마한(?) 거짓말에 거짓말이 버텨져서, 결국에는 큰 거짓말에 이르는..
그리고, 마지막의 반전까지..
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, 연극 시작 5분만에 얼굴에서 땀이 줄줄 흐를정도로
열연을 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..